作品简介
물건 배달해 주다가 몸까지 줘버린 택배 청년! 섹(!)기발랄 택배 라이프 속에서 진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? 아버지의 사업 부도로 여친에게도 차이고 학교도 휴학하게 된 ‘절대 훈남’ 임혁. 부모님을 돕고자 택배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그의 인생이 180도 바뀐다. 택배 받는 걸 유일한 낙으로 여기며 살던 무료한 여인들에게 물건 배송 외의 특별한 서.비.스.까지 제공하게 된 것! 혁을 공유하며 ‘고추자매’가 된 아파트 큰언니들, 섹시한 옛 여친 희선, 그리고 비밀을 간직한 청순녀 태희까지! 5명의 그녀들과 함께 하는 혁의 5감만족 택배 라이프가 지금 시작된다.
"作者,希望边境会猎画的精彩点,不要让大家失望啊!"
"其实…在看到她眼睛被缝住,耳鼻被灌蜂蜡的时候我竟然又回去盯着那张脸看了半天,中间还吃了个橘子??"
"为什么我跟你们都不一样,我那一段直接被删了。"
"谁有陈大师打字截屏啊"
"隐藏受梦女别发言了行吗,e不ex。"